콘티넨탈 코리아가 청년들에게 글로벌 기업의 미래 인재상 및 비전, 취업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.
콘티넨탈 코리아는 지난 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열린 ‘아취멘(아는 취준생은 다 한다는 멘토링) 콘서트’에 참가했다고 밝혔다.
멘토링 콘서트는 큐리아서티 프로젝트 팀이 주최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젝트로, 콘티넨탈 코리아는이 를 통해 다국적 기업 취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회사에 대해서 소개하고 현업 부서 실무자들이 참여해 청소년들과 패널 토의, 멘토링을 진행했다.
현업부서 실무자로서 멘토링에 참여한 계기판/HMI 사업부R&D 유재표 부장은 현재 대규모 채용이 진행중인 콘티넨탈 R&D 센터 엔지니어의 필요 역량과 비전에 대해서 언급했다.

콘티넨탈 코리아가 청년들에게 글로벌 기업의 미래 인재상 및 비전, 취업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.
콘티넨탈 코리아는 지난 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열린 ‘아취멘(아는 취준생은 다 한다는 멘토링) 콘서트’에 참가했다고 밝혔다.
멘토링 콘서트는 큐리아서티 프로젝트 팀이 주최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젝트로, 콘티넨탈 코리아는이 를 통해 다국적 기업 취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회사에 대해서 소개하고 현업 부서 실무자들이 참여해 청소년들과 패널 토의, 멘토링을 진행했다.
현업부서 실무자로서 멘토링에 참여한 계기판/HMI 사업부R&D 유재표 부장은 현재 대규모 채용이 진행중인 콘티넨탈 R&D 센터 엔지니어의 필요 역량과 비전에 대해서 언급했다.